해외 설계사 협업이 기대에 못미치는 이유(설계사 인터뷰)
ANU건축 본부장 인터뷰임
아리팍, 원베일리, 디에이치 클래스트 설계한 건축사무소 피셜
저 사람이 같은 업계라 굉장히 조심스럽게 말했지만 시공사의 해외 건축가 협업은 죄다 건설사 내부에서 설계 이미 다하고 나서 해외사 컨택해서 조금씩 외관터치하고 이름 빌려쓰는 사실상 홍보용 구라라는거임
이번 대교는 조합차원에서 아예 설계부터 맡긴거라 다르게 나온거고 이것도 시공사랑 조합 협의거치고 나면 달라지겠지만 그동안의 시도(압구정 포함)랑 근본이 다른게 맞음
출처: 도시 미관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