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임기 달려있다”… 안철수가 날린 초강수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대통령의 임기가 변호사들의 입에 달렸다”라고 직격했다. 안 의원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대통령이 과거 자신의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들을 요직에 임명한 점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대장동, 쌍방울, 대북 송금 등 이 대통령이 연루된 의혹들을 변호한 이들이 법제처장, 국정원 기조실장, 대통령실 민정비서관 등 막강한 자리에 투입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이 대통령의 범죄 의혹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었던 인물들”이라며 “형식상 변호인의 비밀 유지 의무가 있더라도 공익 목적에 따라 정보가 공개될 수 있다. 결국 대통령의 임기는 이들의 입에 달린 셈”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것이 끝이 아니다”라며 “공공기관, 지방선거 공천, 정부 위원회 등 대통령이 ‘몸값’을 치를 수 있는 자리는 많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목줄 걸린 대통령의 공직과 진실의 부당 거래, 대한민국의 미래가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이야기했다.















댓글3
명태
바보세끼들아 안철수 말이맛지안가 너희도당해야 안다
간철수의 헛소리 였읍니다 간보지말고 정치똑바로 하시길~~~
안츨수이친구 요즘제증신이아니야 실데없는헛소리많이 입은살아서많이 시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