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닮았다”…김부선이 여가부 장관 후보 강선우에 남긴 말

배우 김부선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정면 비판하며 “차라리 나를 장관으로 써라”라는 발언까지 내놨다. 그는 강 후보자의 ‘갑질 논란’을 두고 “그런 인성으로 국민을 대표할 수 없다”라며 날을 세웠다.
김부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국회의원 배지를 달면 뭐 하느냐. 예쁘장하고 키 크면 뭐 하느냐. 자질이 문제”라며 강 후보자를 비난했다. 이어 “여가부 장관은 고사하고 국회의원 자격도 박탈해야 할 사람”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특히 강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과 “도덕과 윤리를 내다 버렸다는 점에서 닮았다”라고 주장하며 “둘은 잘 맞는다. 차라리 날 써라. 내가 훨씬 잘할 수 있다”라고도 말했다.

청문회 자체에 대해서도 불신을 드러냈다. 김부선은 “강 후보자처럼 도덕성과 공적 의식이 부족한 사람을 장관 자리에 앉히는 건 국격을 떨어뜨리는 일”이라며 “야당은 반드시 야성을 되찾아 강 후보자 같은 인물의 임명을 저지해야 한다”라고 했다.
강 후보자는 최근 보좌관들에게 자택 쓰레기 처리와 비데 수리를 맡긴 의혹을 비롯해 5년간 보좌진 51명 중 46명을 면직시켰다는 점 등으로 ‘갑질’ 논란에 휘말린 상태다. 청문회에서도 “상처받았을 보좌진에게 사과한다”라면서도 법적 조치 계획은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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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남 잘되는것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제 눈에 티는안보이고 남의눈에티만 보는 못된근성은'버려야 할지니라.
아줌 마정신과가바라 참인생이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