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김건희가 죄를 너무 많이…” 일침 날린 ‘마포 아이유’, 누구?

전직 경찰 간부이자 더불어민주당 마포갑 지역위원장인 이지은 전 총경이 마약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정조준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마포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이 위원장은 직설적 화법으로 연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지은 위원장은 최근 뉴스 1과의 인터뷰를 통해 “윤석열, 김건희가 저지른 죄가 너무 많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인천세관이 연루된 마약 밀수 사건을 두고 “검찰, 경찰, 세관의 책임이 얽히고설킨 이 사건을 특검으로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수사 축소 및 외압 의혹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에서 “권력기관 간 유착과 수사 방해 정황이 의심스럽다”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경찰 경력에서 쌓은 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건의 구조적 문제를 조목조목 짚었다. 단순한 정쟁을 넘어 수사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조하는 그의 주장은 공정성과 법치라는 핵심 가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한편, 이 위원장은 ‘마포 아이유’라는 별명을 두고도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와 동명이인인 그는 당내 지지자들 사이에서 붙여진 별명을 한때 적극 활용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조차 그 별명의 유래를 듣고 “잘 됐다, 밀어라”고 반응했을 정도였지만, 팬클럽을 의식해 지금은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는 후일담도 전했다.















댓글4
입 팔던 여자라.....
윤거니 국민들을 우롱한죄값 평생토록 감옥에서 썩어야 마땅!!!!!!!!!!!!!!!!!!!ㅜㅜ
미친년
대통령3년하면서 한거라고는 우리줄리 우리줄리 국민은오로지 줄리뿐이고 한게뭐있나 뒷구멍으로 돈이나빼돌리고 술이나퍼마시고 나라망친거밖에 내란수괴 탈옥범 빨리빨리 체포해서 구속하고 사형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