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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군인들이 전쟁터에서 지혈하던 방법

이슈야

 


여기서 옛날은 전장식 총(총 입구에다 탄환 넣고 쑤셔박던 거)이 쓰였던 시대 기준임

 


옛날 군인들의 지혈 방법 중에는, 흔히 아는 불에 조진 칼로 지지는 방법도 있었지만, 


그건 전장에서 급하게 할 수 없었음. 그래서 이 때 군인들은 뭔가 좋은게 없나 살펴보다,


전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걸 찾아 무식하게 지혈함 ㅇㅇ

그리고 그 흔한 건 바로 화약임. 당시엔 탄 따로 화약 따로 넣었어야 했기에, 모든 병사들이  별도의 화약을 가지고 다님.   우선 방법은 간단함. 일단 상처가 난 부위에 화약 가루를 뿌려주고,  그 후 총기나 부싯돌 같은 걸로 스파크를 내면 됨. 그럼 순식간에 불이 붙다 꺼짐.   그 후에는 꺼진 걸 확인한 후, 누더기 같은 걸로 대강 하고 전투에 다시 참여했음.    
대충 이렇게 ㅇㅇ. 이러면 상처 부위가 순식간에 572도 이상으로 올라 감염도 예방할 수 있었음.(당시 기준으로)

? 화약 지혈의 역사적 사례

  • 18~19세기 전쟁터: 병사들은 탄환과 함께 화약을 따로 휴대했으며, 부상을 입었을 때 화약을 상처에 뿌리고 불을 붙여 지혈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이는 출혈을 막고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응급처치였지만, 화상과 감염의 위험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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