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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유명 대학들의 뿌리

이슈야

미군정에 의해 서울의 구제전문학교들 + 일제강점기 경성제국대학이 통합되어 탄생

 
 
서양식 황립병원 ‘제중원’과 언더우드 선교사의 조선기독교대학이 퓨전(세브란스 의학교)
 
당시 탁지부 대신 충숙공 이용익이 (지금으로 치면 기재부 장관) 설립한 한민족 최초의 근대적 고등교육기관, ‘보성전문학교’
 
 
 

1954년, 노기남 대주교가 가톨릭 예수회측에 가톨릭대 설립을 요청. 가톨릭측에서 사람 보내주고, 한국 정부(이승만)에서도 소통하며 협조. 결국 1960년 4월 18일 개교…. 했는데 다음날 4.19혁명이 터져서 개교하자마자 열흘 남짓 휴교

 
 
 
조선의 성균관의 계승 교육기관
 
이름만 성균관, 명목상으로만 상징적으로 계승했니 뭐니 하는게 아니라 진짜 유림측 입김으로 설립된거 맞고 문서적으로도 실질적으로도 그 성균관이 이 성균관.
 
 
 
1939년 설립된 동아공과학원의 후신
 
 
 
1910년대 당시 일본의 식민 통치 하에서 한글 사용이 금지당했음에도 
 
유아교육기관 ‘유치원’에선 한글교육을 금지하지 않았다는 허점으로 설립된 인사동중앙교회 중앙유치원
 
유치원 사범 과정 -> 중앙보육학교 순으로 
해방 이후 종합대학교로 이어짐
 
 

 

 
신흥무관학교의 맥을 이어간다는 명목으로 1947년 개교. 이후 조영식 박사라는 분이 인수하는데, 실질적 개교 시점은 조영식의 인수 이후
 
전쟁 직후 한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임시본부에서 설립한 한국육영회 -> 이승만측 영향으로 외국어대학 쪽을 설립하기로  -> 1954년 개교
 
 
 
1918년 조선총독부 경성 도지사가 교장의 사무를 맡아
설립된 경성공립농업학교의 후신. 이후 시대에 따라 계속 학부가 변해가며 존속
 
건국대 병원이 먼저 설립. 학관이 아닌 대학으로 승격된건 1959년
 
 
 
 
 
 

1906년 설립된 명진학교가 뿌리

 
 
 
 
대종교 인사들이 세운 홍익학원이 1946년 홍문대학관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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