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 왕이 제일 폰트 처럼 써서 현대인도 알아볼수 있게 글씨를 잘씀 ㄷㄷㄷㄷ
선조국문유서는 1593년 임진왜란 당시 의주에 머물고 있던 선조가 “백성들에게 내린 한글로 쓴 교서”이다. 이 무렵은 임금과 조정에 대한 반감이 누적되어 있던 시기였던 탓에 조선 백성들은 포로가 되면 왜적들에게 협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선조는 일반대중이 쉽게 알 수 있는 한글로 쓴 교서를 내려 포로가 된 백성을 회유’하여 돌아오게 하려는 목적에서 친필로 써서 1593년 9월 전국에 배포했다.
「선조 국문유서」
숙종이 고모 숙휘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
숙종은 고모의 오랜 병이 완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마치 병이 다 나은 것처럼 기정사실화해 덕담을 편지에 적었다
숙종이 고모 숙휘공주 집안에 보낸 한글 편지
어찌하여 고양이는 품고 있느냐
효종이 딸인 숙명공주에게 보낸 편지
[글을 보고 무사하니 기뻐하며 보는듯 못내 반기노라.
아홉 가지 왜능화 무늬 있는 종이 55장을 보내니 부마가 입춘서를 써서 궁으로 들여보낸 상으로 주는 것이니까 부마에게 주어라]
명안공주를 곧 보러 갈 것이니 잘 있으라고 당부를 하는 내용
[좋게 있는가 나는 오늘 가보려 하였더니 몸이 거북하여 못가보니 섭섭기 가이없다. 하리면 즉시 갈 것이니 악하 박지 말고(기운 많이 쓰지 말고) 좋게 있거라]
현종이 딸인 명안 공주에게 보낸 한글편지
[새 집에 가서 밤에 잠이나 잘 잤느냐? 그리 덧없이 내어 보내고 섭섭하고 무료하기 가없어 하노라. 너도 우리를 생각하는가. 이 병풍은 오늘 보내마 하였던 것이다. 마침 잘 만든것이 있어서 보내니 치고 놀아라. 날이 매우 추우니 몸을 잘 보살피고 조리하여 기운이 충실해지면 장차 자주 궁에 들어 올 것이니 밥과 나물과 해서 잘 먹어라]
현종이 할머니 장렬왕후에게 보낸 한글편지
문안인사를 담은 내용이다
조선 16대 국왕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 (1624 ~ 1688)
장렬왕후가 의붓 손녀인 숙명공주에게 보낸 한글편지
명성왕후
(1642 ~ 1684)
명성왕후가 딸 명안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
어른이 된 21살 정조가 쓴 한글편지
조선 22대 국왕 정조의 왕비
한글로 쓴 책
조선 22대 국왕 정조의 후궁
조선 26대 국왕 고종의 친아버지
조선 27대 국왕 순종의 첫번째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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