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 코스프레 해봤음
글을 쓰기에 앞서 일단 아리스단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리것습니다.
본인은 다리가 얇은것도 아니고 그닥 마른편도 아니라서 아리스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본인은 서브컬처행사 다니면 검은양복만 하던 사람임
전에 안아줘요 코스프레글 올린 그놈임
본인이 아리스 코스를 하게된 이유는 다른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그 다른걸 추천해준 아는 동생놈 때문임
암튼 그나마 정상?적인 사진들 올려봄
코스프레 시작한지도 1년밖에 안돼서 가발쓰는것도 세팅하는것도 어려워서 머리카락도 삐져나오고 엉킨거 못 푼 상태임 그래도 용기있다고 봐줬으면 좋겠음
다음에 행사때는 검은양복 하거나 그냥 저기에 치마대신 바지 입고 다닐거라서 오늘만 입고 옷장 깊숙히 넣어놓을거임
보기 숭한 사진은 거른다고 걸렀는데도 내가봐도 정신 나간사람 같구만
이상으로 검은양복 사진올리면서 글 마치것습니다.
출처: 블루 아카이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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