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번주 한국 사건집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1. 아버지 시신을 냉동고에 보관

a167116b6900c0e864afd19528d52703098cbe779bc8

기이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경기 이천경찰서에 한 40대 남성이 작년 사망한 아버지의 시신을 냉동고에 보관해 왔다고 자수해왔다.

이 남성의 주장에 따르면, ‘작년에 아버지가 숨진 것을 확인했으나 사망 사실을 늦춰야 할 필요성이 있어‘ 범행하였다고 한다.


3eb9d423e3d32daa7af1dca511f11a397ed487f854f1f2a7

시신은 비닐에 싸여 냉동고에 있었다.


사망 원인 및 혐의에 대해 수사중이다.

+++ 

그리고 며칠 후 새로운 정황이 발견되었는데, 

이 남성은 자신의 아버지 시신을 냉동고에 넣어둔 동안, 의붓어머니와 수십억원 대의 이혼소송을 대신 진행중이었다는것이 밝혀졌다.

2. 어머니 살해한 중학생, 아버지 살해한 30대

60ec8774bc846df637ef8ff55e806d73aa4e74582d3ba1f67169f5433a3a

꾸중을 들었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중형을 받았다.

그는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이 시끄럽다며 경찰에 신고했는데, 

이에 어머니가 ‘너는 왜 남을 배려하지 않고 네 권리만 주장하느냐’ 꾸짖자 

칼로 어머니를 수십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었다.

+++

가해자는 촉법소년과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20년형이 선고되었다.

60ec8966b49b76ac7eb8f68b12d21a1de640dab8fd

은평구에서는 30대 아들이 70대 아버지를 둔기로 쳐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 되었다.

그는 아버지가 어렸을 적부터 가정폭력을 해왔다고 진술하였다.

3. 인천 특수교사 사망 논란

숨진 채 발견된 인천 미추홀구 특수교사의 생전 메세지가 공개되었다.

7fed8272b48368f03fef82e24489756c2191620d9946307dbfedde1839ad476aa84e14a6e5445d31

특수교사는 사망 수개월 전에도 업무가 너무 많다며 ‘죽어버릴 것 같다‘고 지인에게 말한 적 있음이 드러났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급 수를 감축했으나 2월에 1명이 전입 오고, 8월에 1명이 전입을 와 과밀학급이 됐다고 밝혔다.


특수교사노조는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완전통합 특수교육대상 학생도 4명이 배치돼 12명의 학생을 홀로 감당해야 했다”고 전했다.



60ef8074b18369f63ded85e545827702d74ff09fb0560658519800de66ee8f40fe72085cda099725a2


이에 사망한 특수교사는 인천시교육청에 여러차례

 ‘2명이나 법정인원 초과이니 특수교사를 보내서 분반을 할 수 있게 해달라’

건의하였으나 어쨰서인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또한 당시 인천시교육청에 추가 발령이 가능한 ‘한시적 기간제 특수교사’가 95명이나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


4. 군 장교가 군무원 살해

0394e30fb7826af23fee86e12981746d256086777b2a3ba6ef29008223c0088cb7e8ecbb33e519a24741

북한강에서 여성의 다리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곧 몸통의 일부, 팔, 다리 일부를 수습하여, 비닐을 묶은 테이프에서 38세 남성의 지문을 발견하였다.

이후 머리, 몸통, 오른손목과 엄지, 검지를 추가 인양했다.

3bb4d423ead42aa763bae9e043887d6c6a1a3925a3f3d87ae17e66f833b10ef51b

북한강 토막살인 용의자가 검거되었는데, 현직 대한민군 육군 장교 중령이였고, 사망한 여성은 군무원이었다.

그는 군부대 주차장에서 말다툼 끝에 33세 군무원 피해자를 살해하고,

부대 인근 공사장에서 시신을 토막낸후 다음날 돌과 함께 북한강에 유기했다고 진술하였다.

그는 범행 후에도 사망한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며 

전원을 끄고 켜는 방식으로 생활반응을 남기고, 

피해자의 가족과 지인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부대 측에 피해자를 사칭하며 남은 근무 일수는 “휴가 처리해달라”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추천 뉴스

  • 1
    李, 조용히 증명… 2주 연속 ‘상승’

    연예 

  • 2
    장윤정 父, 극단적 시도… “밤새 울어”

    연예 

  • 3
    ‘딸바보’ 이경규, “사위 격하게 반대”… 발언 파장

    연예 

  • 4
    위독한 상황 속… 박성광, ♥이솔이 챙겼다

    연예 

  • 5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임영웅, ‘술자리 영상’ 확산 中… 일파만파

    연예 

  • 2
    노현정, 현대家 시집가더니… “766억 기업 최대주주 아들”

    연예 

  • 3
    ’68세’ 임백천, ”컨디션 악화→수척해진 얼굴”… 갑작스런 소식

    연예 

  • 4
    유재석, 그대로 방송된 ‘짜증’… 영상 확산

    연예 

  • 5
    유재석, 저격글 떴다… “이 계기로 푹 쉬길”

    연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