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집해온 티라노 사우루스 피규어 모음집!!!
안녕하세요? 이 갤러리에는 처음 글을 써 보네요. 공룡을 좋아해서 티렉스 위주로 몇개 모아보고 있습니다. 처음 구입한지는 시간이 엄청 오래 되었는데 가짓수는 별로 없네요
1. 파포 브라운 티렉스, 리보 킹 티렉스, 레고 티렉스

맨첨 구입했던 티렉스들… 첨에 리보 티렉스 사고서는 헤드의 잘생김에 넋을 놓고 바라보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봐도 헤드는 찐으로 잘생긴듯…
2. 사이드쇼 다이노사우리아 타이런트 킹 티렉스

첨 사본 스태츄입니다. 처음 보고 그 크기와 자태에 반해서 바로 구입했었네요. 지금 봐도 클래식하게 멋진 조형이지만 확실히 요즘 나오는 제품들과는 많이 떨어지는 합니다
3. 본심남개 알파 1.0 티렉스

이건 굉장히 기대 많이하고 색깔별+클리어 티렉스 한마리 더 주는 디럭스 버전으로 구입했는데 받아보고 좀 실망… 쥬라기공원 티렉스를 기대하고 샀는데 뭔~가 미묘하게 달랐던 기억이…
4. 만롱당 1/20 렉시

이건 사고 진짜 대만족했었습니다. 이게 쥬라기공원 티렉스지! 라고 온몸으로 말하는 듯한 싱크로율이랑 분위기가 진짜 일품입니다. 이놈만 특히 정성들여서 사진을 찍었던..ㅋㅋ



헤드는 진짜 압도적으로 쥬라기공원 티렉스를 빼다박았습니다.

5. 본심남개 알파 3.0

알파 1.0에 실망하고 본심남개는 거의 쳐다도 안 보다가 3.0은 많이 발전한거 같아서 사 봤습니다. 관절이 보이는 액피는 크게 안좋아하는데 얘는 봐줄만한거 같아서 브라운 버전 암컷도 하나 더 구매했네요. 멀리서 보면 관절 티도 크게 안나고 가성비 좋습니다.
6. ECC 버크

비싸고 크고 무겁습니다… 처음 받아보고 박스크기에 진짜 경악을 했네요. 바로 위 본남 알파 3.0이 크기비교를 위해 찬조출연 했습니다.



현존 최강의 양산 티렉스인것 같습니다. 만롱당 렉시도 엄청나게 감탄했었는데, 솔직히 얘 앞에선 좀 상대가 안 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구강 묘사도 타 티렉스들이랑은 비교를 불허합니다.




지금껏 모아온 얼마 안 되는 티렉스들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토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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