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PER 10000배 종목 등장 ㄷㄷ

이제는 아트의 경지…
– 코스닥 외풍 뚫고 반등 성공… 레인보우로보틱스 14% 급등

코스피 7,000 시대 개막 (사진/하나은행)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뉴욕증시 하락의 여파로 급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장중 낙폭을 일부 회복하며 744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10포인트(0.56%) 내린 7,447.95를 기록 중이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36.11포인트(1.82%) 낮은 7,353.94로 개장해 한때 7,318.96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분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2조 5,382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압박하고 있다. 외국인은 전날 7조 원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매도 우위를 보였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 1,505억 원, 3,361억 원 규모를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종목별로 희비가 갈렸다.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현대차가 상승세를 타며 분전 중인 반면,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7.70포인트(0.64%) 오른 1,206.88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소폭 상승 출발한 뒤 오름폭을 점차 확대하는 모습이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14.20% 급등하며 눈길을 끌었고, 코오롱티슈진(11.61%)과 리가켐바이오(4.98%)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에코프로비엠(-2.34%)과 에코프로(-4.26%) 등 이차전지 관련주와 알테오젠(-0.91%), HLB(-2.86%) 등은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ㅇㅇ
출처: 미국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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