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급감으로 이제 보건지소에서 간호사가 진료한다




앞으로 보건지소에서 “보건진료전담공무원” 간호사가 91종 의약품 처방, 예방접종 등 수행하기로 함
이미 PA들도 많아서 앞으로 간호사 면허 전문성이 점점 높아지고,
성역처럼 느껴지던 의사 면허는 점진적으로 허물어질 수 밖에 없음.
필수과 안 하고, 지방 안 가면 새로운 면허 신설하고 기존 면허 강화해서 보내야지 뭐. 별 수 있나?
그러다 의사면허의 중요성이 떨어지면? 면허제 하던 거 풀고 대학들이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정원 모집하게 해주겠지.
지선 앞두고 지방 표 땡기려고 민주당이 의사면허 탈탈 털기 시동 걸었네 ㅋㅋㅋㅋㅋㅋ
이 짤 만들때만 해도 이게 이렇게 빨리 될 줄은 나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의학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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