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카페 알바 점주한테 550만원 돌려받았다고 함
아버지가 기자측에 보낸 메시지

A점주가 알바에게 보낸 메시지


A점주는 지금 노동청 조사를 받는 중

상의도 없이 550만원 입금함
더본 코리아 부사장에 아버지와 통화



12월 횡령고소 당한 후 더본에 연락한 아버지와 직원 통화














무료로 선임된 노무사와 기자 통화













노무사 법인과 연관된 로펌도
무료로 선임됨
민형사 소송 준비중
– 청주 빽다방 550만원점주 결국 합의금반환과, 알바생에게 사과




출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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