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 이혼하고 싶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어김없는 퐁퐁전자
애 하나 낳고 ATM 셔틀기가 되어서 불만이라는 퐁퐁이
당연히 시댁의 시자만 나와도 발작하는 럴커
댓글 반응을 볼까?

바로 몰리는 표독 노괴들
긁혀서 부들부들 하면서 일반화 그만!을 외친다

애는 혼자크냐? 3년 놀수도 있지 빼액! 했다가 난독증 탄로나서 개쳐맞는 새회사 노괴

그 와중에 더 나은 조건의 퐁퐁이가 부러운 노괴

명치에 현실을 꽂아주며 존나 패는 새회사
오늘도 블라인드는 평화롭다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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