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가니에르 서울 런치 후기 260323
옴갤에서 아무도 안가는 식당.
한시간전 예약해서 혼밥하고 옴
텅텅점이라 좋아함
엘리베이터
좆세먼지뷰
오늘의 메뉴
페이테
가운데는 알찜
좌측하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수박
하몽에 마그카포네치즈
옥수수 아이스크림(?잘 기억안남)에 팦콘
장어타르타르?
과일맛
빵3종. 존맛.. 리필하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포기
시금치 크림, 홀랜다이즈 속 가리비
단새우, 해물무스에 비스크 소스
컬리플라워 호얄. 호얄이 뭐지?
랑구스틴 튀김에 대추야자 페이스트
푸아그라 등으로 만든 후무스? 위에 튀일
미니 바게트 대존맛
달고기 위에 동충하초, 참송이.
밑에는 양송이. 소스는 역시 버섯맛
당근 소르베, 위에는 오린지
흑돼지 등심, 돼지감자랑 쪽파
고기 진짜 맛있었고 쪽파랑 잘어울렸음
디저트 3종
타르트 타탱. 사과 밑에는 크림치즈였던듯. 맛있었음
머랭 속에 레몬. 위에는 크림이랑 망고맛 무스
딸기 베이스 아이스크림이랑 푸딩. 비트 칩. 역시 맛있었음
딸기타르트, 두쫀쿠 ㄷㄷ, 밤 휘낭시에, 한라봉 젤리
다 많이 안달고 맛있음
커피도 맛있고
오르골 박스에서 꺼낸 헤즐넛 크림 초콜릿. 카카오닙스가 몇개 붙어나와서 더 맛있었던
레스토랑 로비.. 향기는 안나더라
샴페인 한잔이랑 먹었음..
먹고나면 입이 짠게 좀 단점이긴 한데
이건 다이닝이 대부분 그럴거같긴 함(몇군데 안가봄)
과일을 많이 써서 난 좋음
재료도 다양하고 암튼 남 좋아하는 식당임
빵도 맛있고..
생선이랑 고기 다 맛있었음
작년에 닭찌찌 메인으로 먹었는데 그때도 좋았음
콘티넨탈 저번달인가 한번 갔었는데(디너)
확실히 나는 여기가 백만배 좋음
출처: 오마카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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