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칼겜캐 구현해옴 (+작업과정)

도검난무 타이케이 나오타네
칼겜캐 구현 위주로 하고있는데 얘가 14번째

헤어는 일본 개인제작자가 라이센스 받고 파는 레진킷으로 샀는데 상태가 좋지 않아서 패인 부분 많아서 다 메꿔야하고


복제 지느러미나 파팅라인 사포로 다 정리해야함

킷에 포함된 얼굴(왼쪽 2개) + 내가 갖고있던 민얼굴 2개

데칼 붙이고 입 채색

헤어 도색하면서 데칼 단차제거도 동시에 작업함

부분도색 더 넣고 마감제 쳐서 완료

모자
천으로 만들어도 안에 심 넣어서 모양 단단하게 유지됨


신발은 따거에서 파는 기성품 사서 장식좀 떼고

허벅지까지 오는 롱부츠로 개조

바지도 만들어줌

상의
재료선택에서 시행착오좀 많이함…
옷이 하도 작은데 디테일을 넣으려니까 두께 문제도 있고 내구도 문제까지 발생해서




후드

후드는 풀 안감 넣고 앞여밈이 없는 구조니 앞부분 안 벌어지게 모양유지시킴

어깨갑주

부착은 자석 방식으로 깔끔하게

완성
역시 헤어 사포질+도색+마감+얼굴데칼처리에 옷까지 원맨쇼 하다보니 꽤 걸림



갑주 형태나 질감이 맘에 듦


원본도 지퍼 소매라 소매도 안감 넣고 지퍼로 구현


뭣보다 칼겜에 에도삼작으로 불리는 세명이 있는데

이번 작업으로 드디어 세명 다 내손으로 만들었음
셋다 똑같이 헤어도색 데칼 의상 다 작업한거라 감개무량하다


이걸로 14명째 셀프구현인데 15명째가 있을지는 몰?루겠다
출처: 넨도로이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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