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 살아난 버튜버의 과거 장사법
발렌타인데이 기념
관동 거주자 한정으로 나나세가 직접 집 우편함에 초콜렛 배달해줌(5만엔)
한번 죽어서 방송 안할때 그냥 돈달라고 슈퍼챗 대신해서 부스에 상설 수금상품 만듬
상품명도 그냥 오타쿠 수금이다이기
새해기념
연하장+신사가서 오타쿠의 건강을 기원해줌(2천엔)
사실상 기도비 1300엔
나나세 발바닥 티셔츠
그냥 프린트도 있지만 직접 발에 페인트 묻혀서 찍은걸 따로 판매(1만엔)
이 모든건 나나세 스바루가 졸업후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중일때 판매한 것들
(얼탱콘)
어~ 나야~ 재데뷔도 펀딩받아서 했어~
출처: 카구라 메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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