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역대 휴대용 게임기 성능의 거치용 기기 비교

(록맨 FC / 록맨 GB)
게임보이는 패미컴 게임을 엄청 다운그레이드해서 이식해야 했음.
동시대 기기였던 세가 게임기어는 사실상 휴대용 세가 마스터 시스템이었는데, 게임보이가 게임기어보다 성능이 더 떨어졌던걸 감안하면 실질성능은 3세대 주요 거치용 콘솔 기기보다 떨어진다고 봐도 무방
명확하게 “이 콘솔에 가깝다” 할만한건 없고 패미컴 반타작 냈다고 보는게 더 편함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디럭스 GBC /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FC)
게임보이 컬러에 와서는 확실히 성능이 향상되면서 패미컴 게임은 1대1 이식정도는 받을 수 있게됨

(동키콩 컨트리 SFC / 동키콩 랜드 GBC)
슈패 게임은 이식 시도 수준에서 그침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SFC / GBA)
GBA는 현역시절부터 휴대용 슈퍼 패미컴 소리를 듣던 놈인데, 세세하게 따져보면 기술발전으로 그래픽은 슈패보다 좀 더 나은 화면을 보여줄 수 있었지만 사운드칩 차이가 확 나서 슈패보다 음질은 훨씬 떨어졌음.
이래저래 종합하면 딱 슈패급이라고 보는게 맞음

(바이오하자드 데들리 사일런스 NDS / 바이오하자드 PS1)
NDS는 세간의 통념과는 달리 PS1 게임정도는 넉넉하게 추가 컨텐츠까지 추가로 올려서 이식받을 성능이 됐고

(슈퍼마리오 64 N64 / 슈퍼마리오 64 DS NDS)
N64 게임같은 경우엔 약간 상향받아서 먹을정도의 성능은 있었음. 세부적으로 따지면 하향된 부분도 있긴 한데 전반적으로는 N64보다 강하다고 보는게 통념.
결론상 NDS는 PS1/N64 성능 강화 조금 한 물건수준의 성능이라고 보면 됨

(루이지 맨션 GC / 루이지 맨션 3DS)
3DS는 GC 게임을 (NDS-N64 비슷하게) 부분 하향, 부분 상향 종합적으로 받아서 이식할만한 성능은 충분히 나왔음

(메탈기어 솔리드 3 3DS / PS2)
PS2 게임은 텍스쳐 상향에 게임플레이 상향까지 받아서 나오는 성능이었고 (얜 프레임 엄청 구리게 나오긴 했음)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IV 3DS/PS3)
7세대는 가벼운 게임 시도는 가능했다 정도

(제노블 New 3DS / Wii)
New 3DS까지 오면 Wii에서 가장 무거웠던 게임도 좀 칼질하면 낼 수 있는 수준은 됐음
전반적으로 3DS는 PS2는 넘고 GC정도 성능, New 3DS는 GC랑 Wii 사이 어딘가쯤으로 받아들이면 좋을듯

(다크소울 Xbox 360(720p) / 스위치 (휴대 720, 독 1080))
스위치는 일단 휴대모드로도 PS3나 360보단 성능이 좋았던 편이지만

(둠 이터널 PS4/스위치)
도킹을 해도 PS4나 엑원게임은 쥐어짜내면 이식을 받을수는 있다 레벨
PS3/360과 PS4/XBO의 딱 중간지점 정도였다고 생각하면 됨. Wii U (PS3/360보다 미묘하게 좋았음)에서 조금 더 발전한 사양.

(사이버펑크 2077 PS4/스위치 2)
일단 스위치 2는 PS4보단 성능이 훨씬 좋은데

(바하 레퀴엠 스위치 2/XSS)
PS4/XBO으로는 출시가 불가능한 게임도 최신기술의 힘을 받아서 받을 수 있고, 쥐어짜내면 독모드에서 XSS랑 엇비슷하거나 살짝 나은 그림을 보여줄 수는 있음. (실성능은 XSS가 낫긴한데, DLSS같은거로 쥐어짜낸거)
엄밀히 보면 PS4 Pro~XSS 사이 어딘가 성능인데, 실질적으로는 최신기술 잔뜩 받아서 파워업한 PS4 Pro급이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물론 이게 실질 성능이 어느정도다라고 콕 찝어서 말할수 있는 지표는 아니지만 대충 이 근처라고 받아들이면 좋을듯함

출처: 닌텐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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