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쳐먹었음 청년
갑자기 시간 여유가 생겨서 오사카로 출국하기로 함
카츠야의 카츠동(마츠) + 톤지루 대
톤지루 ㅈㄴ 좋아하긴 하는데 카츠동 보다 많이 나와서 좀 놀랐음
사이제는 필수임
마르게리타 피자 양파수프 풀떼기 버팔로윙 시켰음
냉동맛 이라 별로라는 애들있던데 그 냉동맛이 좋은거임
코메다의 모닝셋트
개인적으론 팥 앙금 보다 타마고 페이스트를 좋아함
개인적으론 제일 실망 했던 난바의 신파치 식당
킨메다이 시켰는데 퍽퍽했음..
킨메다이 먹어본적 없어서 기대했는데….
저녁에 먹은 토리키
양배추 ㅈㄴ 많이 주더라 ㅋㅋㅋㅋ 먹기 빡셌음 ㅋㅋㅋ
아침에 먹은 데리타마 맥모닝 그리고 피로회복제
교바노오쇼의 라멘 마파두부 교자
신나서 주문 했다가 라멘하고 교자 남김..
담날 아침먹은 패밀리 마트의 부타망
우동집 가서 먹은 오뎅 셋트 계란은 꽤 뻑뻑 했는데
무 하고 스지 저 튀긴두부 같은게 맛있었음
겨자랑 같이 먹으면 걍섹스
식당 건너편 건물에서 계속 화재 경보기 울리더니 조금 지나서 바로 소방차 출동 하더라
귀국편 타기전에 먹은 것들
다음주 부터는 벚꽃들 하나둘씩 필거 같음
재밌었당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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