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시리-샤리조-시레토코(2)
아침에 일어나서 버스타고 시레토코로 ㄱㄱ
아침 버스 때문에 전날 3끼 굶음
오자마자 눈 쏟아지는 우토로
바다가 오니까 날씨가 맑아지는 기적
바다 속 따뜻하답니다.
2시에 끝났지만 차가 5시 20분차라 동네 돌아다님
마을 호텔 안내해주는 아저씨랑 2시간동안 이야기함.
아저씨가 나를 영어할줄 안다고 해서 외국인 상대해주는 가이드로 세워놓음
가정식을 찾아왔다는. 이틀만에 첫끼
조용한 가게 하나 들어가서 3시간동안 아주머니랑 이야기 나눔
나고야에서 술 빚는거 좋아해서 샤리조로 이사왔다나
나혼자 미끄럼 타보고
떠니기전 다급하게 유빙보러 뛰어가봄.
유빙축제 -아바시리-
마스코트 누나 넘 귀엽
야끼니쿠 축제에서 누나들이랑 합석하다가 친해져서
2시간동안 떠듬. 라인 받고 마지막에 포옹하고 헤어짐.
밤에 유빙축제 현장 야경있나 가봤는데 문 닫힘.(내다버린 20분)
삿포로와 달리 결항 걱정 없는 메반메츠 공항
대신 지연 2시간 당첨
다시 하네다 공항으로 날아감. 도쿄에서 1박 하기
유빙은 최고였다
사진 업로드 오류있어서 2월꺼 지금 올려봄
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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