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 하루동안 존나알차게 즐긴 여행기
아침7시에 일어나서 jr inn 하코다테 조식먹음
조식으로 회전초밥이 나오는건 신기하긴했는데
딱 스시로210엔짜리 초밥맛이어서..
꼭먹어야해!!!!느낌은 아녓음
그래도 숙소위치라던가 룸컨디숀은 좋아서 나름 만족한 숙소
아침시장 갔는데 배불러서 대충 구경하고 패스
아카렌가까지 도보로 이동
약간 싸락눈이 날려서 걸으면서 구경
하치만자카 찍먹 후 다카이치누나랑 아이컨택
다시 하코다테역으로 돌아와서 오누마 국정정원으로
호수가 얼고 그 위에 눈이 쌓이니까 섬들이 하늘에 떠있는거 같더라 예뻤슨
곰하 ㅋㅋ
오누마역 -> 하코다테까지 시간 1시간정도 떠서 역근처 식당에 밥먹으러 감
근처에 있는 징기즈칸집에서 1인정식먹었는데 주인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음
사실 여기서 이렇게 맛있는 밥을 먹을거라고 생각못해서 너무 행복했다
다음 목적지는 트라피스탄수도원 로마로가는길
여름에 와보고 너무 예뻐서 또왔는데
여름만은 못했지만 그만큼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하코다테 역앞 라멘 유민인지 뭔지에서 마파두부+밥
ㅅㅂ 공기밥300엔
별로 안매워서 맛없었음 비추
바로 늦기전에 하코다테 로프웨이로
캬 이거제
근데 숙소가 유노카와온천이라 이거 보고 트램타고 또 1시간이동함
온김에 라멘이치몬지 시오라멘
이건 맛있더라
시오라멘이 시그니처라해서 시켰는데
나빼고 다 시뻘건거 먹고있던데?????
대체 그건 무슨메뉴였을까
하루 정말 알차게 보냈다..
때려죽여도 고료가쿠 갈시간은 안나와서 내일 돈키가면서 들렀다갈듯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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