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N-NRT 대한항공 KE703 A380 프레스티지 후기
6시쯤 공항 도착해서 표부터 바꿔주고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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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라운지부터 가서 바로 밥부터 조져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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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글렌피딕 12년+치즈로 가볍게 시동 걸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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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콜라랑 비빔밥으로 배좀 채운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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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또 가져와서 김밥이랑 이것저것 좀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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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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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시간되서 타러 왔는데 확실히 체급이 체급인지라 ㅈㄴ 웅장하더라..
보자마자 괜시리 부랄이 다 떨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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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9시 20분 입갤이었는데 미뤄지다가 결국 33분에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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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생각보다 ㅈㄴ 넓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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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룰샷도 한번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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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눈나도 한번 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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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바쥬스까지 먹은다음 비행기 뜨니까 금방 밥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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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뭐 그럭저럭 먹을 만했다..
FSC랑 프레스티지는 처음 타보는데 확실히 서비스 수준이 이코노미랑 확실히 달랐음 걍 어나더임 ㄹㅇ
승객 한명한명 다 캐어해주는 느낌이라 왜 사람들이 다들 돈을 보는건지 알겠더라 후..
이제 이코노미는 못타는 몸이 되버려어어어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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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여담인데 옆자리에 차명석 단장님이 앉으셔서 ㅈㄴ 놀랬다
나는 한화팬인데 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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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um to JAPAN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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