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황당 80년대 공포영화 제작 논란..jpg
1983년 영화 그렘린
여주인공의 아빠가 산타 분장하고 굴뚝 내려오다 목뿌려져 뒤졌다는 내용있엇는데
개봉전에 제작진들이 심각하게 회의하고 난리도 아니였다고 함
애들 보는 영화인데 산타의 실체가 아빠라는 사실을 알면 얼마나 충격받겠냐고 회의 존나했대
목뿌러져서 뒤진건 알빠가 아니고???ㅋㅋㅋ
참고로 저 영화에서 죽는 생명체들의 숫자 ㄷㄷ
놀랍게도 12세 이용가임ㄷ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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