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합숙 3-4일차: 홋카이도 향토음식 코스 등
3일차가 밝앗으셈.
아점은 친구 리퀘로 떡국 ㄱ
와규 아롱사태 카레용인데 상당히 부드럽고 굿.
친구 위해 한국 방앗간에서 공수해온 떡국떡 쫄깃하이 존맛
계란도 진하게 풀어서 맛있게 먹음.
저녁은 미리 예약해 둔 스기노메.
오카미상이 나와서 기다리고 계셧음
오랜만이라고 인사허고 바로 입갤
생일 & 승진 축하 자리라고 미리 세팅해주심.
이 집이 다 좋은데 사캐 이외 술 라인업이 구려서
콜키지 주고 집애 있던 샴 하나 둘고 감.
블랑드블랑 올만에 마시니 맛잇더라.
이제 코스 스타트
굼가루 발린 젓가락으로 바꿔주심.
나노하나(유채나물)
옥수수스프
오눌 나올 제철 식재료둘
이 집 시그니처 모둠회
오른쪽 위 루이베가 홋카이도에서 먹는 얼린회 같은거임.
이 날은 아구간이 젤 맛잇엇다.
구이류는 핫카쿠(팔각) 네기미소 구이.
달달하이 좋았고
전복도 나옴.
소스는 김소스.
이후 시라오이산 와규 나오고
미니 주먹밥도 주심.
요건 오로시다이콘(갈은 무)에 계란 노른자만 섞은건데
요즘 무가 달아서 좋드라.
니신(청어) 초절임 먹고
게살밥고ㅓ 미소시루로 마무리 하고
마무리 디저트 등장
3월 3일 히나마쯔리라고ㅋ 저렇게 카드도 준비해주심ㅋ
아주 귀여우셬ㅋ
방도 예쁘게 꾸미셨다고 보여주셔서
사진 찍어드리궄ㅋㅋ
2차는 하이볼 입갤
우측걸로
맛잇고
우리 마스타 여전히 건강하시넼ㅋㅋㅋ
맛난거 하나 더 추천 받아서
야무지게 마시고
집에 와서 불곤 루즈랑
치즈로 마무리하려다
남은 아점 떡국으로 마무리하고 기절
마지막날 아점은
친구 어머니가 보내주신 고추장 넣고
칠리불닭함.
방앗간 가래떡까지 넣어서 맛나게 먹고
밥도 볶아서
야무지게 먹고 출근했음.
아 슬슬 배고프넼ㅋㅋ
오믈은 ㅁ ㅓ먹지?
출처: 기타음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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