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한민족의 기괴한 풍습..jpg
당산나무
한민족은 삼한시대부터 나무의 정령인 목신을 모시는 문화가 있었는데
이게 무속의 발달로 고려시대에 당산나무라는 개념으로 굳어짐
나무는 하늘과 이어지는 통로라는 한민족의 토속 신앙에 근거해서
이렇게 나무에 오색천을 걸어놓고 마을 신령이 깃든 나무로써
모시는 문화가 실제로 60년대까지도 강원도 산간지역에 남아있었고 이런 기괴한 풍습은 1400년간 이어져있었음
그럼 ㅅㅂ 어떻게 이런 문화가 지금은 사라졌을까?
두둥-
다행히 새마을 운동으로 이런 미신이나
전통신 숭상문화들을 싹 철거해버려서
고조선때부터 이어졌던 이런 기괴한 미신 문화를
1400년만에 소멸시키는데 성공함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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