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분석한 최현급 내부구조
돼지새끼가 계단을 통해 함교로 이동하는 모습
둥근 현창이 있는 곳에서 1층 더 올라가야 하는 상황을
최현호의 외형과 대조해 볼 때, 해당 계단실은 3층에 위치함
최상층에 오른 후 복도를 지나 함교에 도착하는 장면에서도
둥근 현창이 있는 것으로 보아, 함교 후방에 내부 복도가 있으며
복도 끝에는 아래층으로 연결되는 계단이 있다고 추측이 가능함
함수 갑판에서 선내로 복귀할때 보이는건 1층 갑판의 복도
모가미, 인천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좀 나는듯
솔직히 군함보단 그냥 불꺼진 유람선같음
아무튼, 영상 속 여러 계단실 장면과
최현호 상부 구조물 측면의 경사도를 종합해 볼 때,
사진과 같이 추정해볼 수 있음
돼지가 사관회의실에서 나와 계단을 통해
다른 복도로 이동하는 장면
해당 복도에는 2개의 계단 외에도
측면에 개폐식 덮개와 14.5mm KPV 중기관총이 보임
위치는 붉은 사각형
2025년 진수당시 모습과 비교했을때
어뢰발사관이 있는 장소는 수밀문과 환기용 창이
추가로 설치된걸 확인할 수 있음
김정은이 들어간데는 함 중앙에 위치한 대함미사일 발사대
아래에 위치한 선실(대회의실?)으로 보이는데
해당 구역과 외부 사이에도 복도가 보임
회의실ㅣ복도ㅣ외부통로 이런 구조
그리고 함장/정치위원용 집무실은
배 전체에서 유일하게 현창이 있는 3층에 위치하는듯
집무실과 욕실에 각각 현창이 하나씩 있고
거실이 그 사이에 끼어 있는 구조니까
이 선실은 3층 갑판 앞쪽의 두 현창에 위치함
정리하면 이런식임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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