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단종 유적지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단종이 사망하자 단종을 모시던 궁녀들이 뛰어내린 낙화암이라는 유적지가 주목받고 있음
낙화암은 수백년동안 훼손 없이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영월군에서 포크레인 끌고와 절벽, 바위 다 작살내버림 ㅋㅋㅋ
비석도 뽑아서 옆에 던져둠
왜??
아 ㅋㅋㅋㅋ 저따가 전망타워랑 모노레일 보두교 만들어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영월 산구석에 전망대 만들면 관광객들이 모노레일 타고 많이 오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든 현재 낙화암 훼손 정도가 너무 심해서 (아예 박살)
복원은 불가능 수준 판정 받은 상태임
제발 촌구석에 좆같은 전망대좀 그만 쳐만들면 안되나 아 ㅋㅋㅋㅋ
영월군은 왕과 사는 남자 영화때문에 개발에 불똥 튀었다며 언플하더니
영화 흥행 여파로 관광객 급증하자
일부러 다른 장소를 낙화암으로 둔갑시켜 낙화암 훼손 사실을 은폐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문화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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