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쿠라 알프스 -1-


세이부 신주쿠선을 타고 도쿄에서 키타 카마쿠라에 도착했다.


한적 한 시골 역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유명한 지역인가?)
다행 반대편으로 나오니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사진 찍기는 편했다.


일단 나는 이곳에서 하토 사브레를 사지 않고 근처 편의점에가 물과 김밥을 사들고 출발했다.

다시 철길을 건너 쭉 걸어가다 보면

애니에서 나왔던 메이게이츠인이 나온다.
사전 조사 없이 그냥 왔는데 돈을 지불해야 입장이 가능한 곳 이었다.

어쩔 수 없지 않은가 히나타의 어머님과 아버님이 나오는 편인데.
거지 지만 500엔을 지불하고 입장했다.


그렇게 히나타 가족과 아오이를 따라


이곳 저곳을 구경하면서


돌아 다녔다.





그렇게 메이게츠인을 구경하고 빠져 나와

마을길을 따라 쭉 걸어가다 보면


카마쿠라 알프스로 가는 등산로가 나온다.


그리고 계속 등산로를 따라 쭉 걸어가면 된다.
멀리서 바다가 보인다.


진짜 난 채력이 저질인 것 같다.
남들은 평온하게 하이킹 하는데 나 혼자만 육수 뚝뚝 흘리면서 돌아 다니는게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웃긴다. ㅋㅋ (앞으로 운동 좀 해야지…)


히나타랑 히나타 어머니랑 만담(?) 하던 곳인데 꽤 귀여워서 기억이 난다.
사실 따라 해 볼까 했는데 뒤에 사람들이 있어서 사지만 찍고 떠났다, ㅋㅋ

다시 등산로를 따라 쭉 올라가다 보면


정상이 나온다.


히나타 아오이 귀여워. ㅋㅋ


표지판 망가져 있어…

나도 애니 처럼 이곳에서 간단하게 식사하고 출발했다.


쭉 걸어가다 보면 마을길이 나오고


히나아오가 접시 던지기 하던 신사가 나온다.


한 번 던지는데 200엔
난 총 3번 던졌다.

근데 한손에 핸드폰으로 영상 찍으면서 던져서 그런지

히나타나 히나타 어머니 처럼 빠챵! 하고 시원스럽게 깨뜨리진 못 했다.

뭔가 어설프게 깨졌다. (그래도 전부 깨지긴 했으니 아오이 보단 나은 듯)
출처: 쿠라우에 히나타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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