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부부관계 하기 귀찮다고
남편한테 부부관계 하기 귀찮다고
바람만 피지말로 그냥 알아서 마사지 전문 업소 같은데가서 알아서 성욕처리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막 화를 내면서 미쳤냐고 뭐라 뭐라 하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배려해서 한 말인데 남편이 고맙다고 고개숙일 정도로 너그러운 아내 아닌가요 근데 오히려 화를 내고 뭐라하니 기분이 나쁩니다
솔직히 애 낳고 집안일과 알바 하느라
피곤하고 바쁘고 거기다가 부부관계까지
해야하는지 솔직히 귀찮을때도 많습니다
바람 피우는 거만 아니라면 업소 가서 성욕처리하는 건 오히려 제 쪽에서도 부부관계 의무에서 벗어나서 숙면 취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고
애초에 저는 성욕이 별로 없기에 상호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 부부관계 좋은 것도 결혼생활 처음 몇년이지 시간 지나면 뻔한 프로레슬링 비슷한 게 됩니다 재미도 없고요
아무튼 남편이 너무나 보수적이라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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