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회사직원이 스킨쉽하는걸 보았습니다.
남편이 가게를 하는데 직원이 있어요
일도 잘하고 참해 제가 참 좋아하는 직원이었는데,
우연히 두사람이 스킨쉽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남편이 뒤에서 직원을 백허그하는듯이 있었고
목에 뽀뽀를 하는듯,
유사행위를 하는듯 서있는데 몸이 앞뒤로 들썩이더군요.
그러고는 아무일이 없던것처럼 서로 일하러 갈라졌는데
몇분후 또 그러더군요
일도 잘하고 참해 제가 참 좋아하는 직원이었는데,
우연히 두사람이 스킨쉽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남편이 뒤에서 직원을 백허그하는듯이 있었고
목에 뽀뽀를 하는듯,
유사행위를 하는듯 서있는데 몸이 앞뒤로 들썩이더군요.
그러고는 아무일이 없던것처럼 서로 일하러 갈라졌는데
몇분후 또 그러더군요
둘은 제가 본걸 몰라요
하지만 눈치챘을지도 모르죠
그후에 가게 들렀었는데
제가 표정관리가 안되고 있었거든요
아이가 둘이라 아이들 생각하면
정리하라고 이야기하고 지나갈까 하다가도
앞으로 믿고 살아갈 수 없을것 같아
어떤 결과든 행복한 결말이 아닐것에 마음이 먹먹합니다.
누군가에게 이야기할 수 없고
대나무밭에서 외치듯 이곳에 글 남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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