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인데 바람폈어 ..
결혼생활 10년
남편이랑은 리스
무뚝뚝한 남편과의 결혼생활이
매번 외롭다고 느끼던 중
원래 알고 지냈던 남자가 먼저 다가왔고
내가 여자였고 사랑받고 있다는걸 오랜만에 느꼈어
그렇게 반년넘게 몰래 만나고 결국 그 남자가 지쳐서 헤어졌어
헤어진지 3-4개월 됬는데도 아직도 난 못잊고 있어 ..
원래 알고 지냈던 남자가 먼저 다가왔고
내가 여자였고 사랑받고 있다는걸 오랜만에 느꼈어
그렇게 반년넘게 몰래 만나고 결국 그 남자가 지쳐서 헤어졌어
헤어진지 3-4개월 됬는데도 아직도 난 못잊고 있어 ..
불륜의 끝은 파국이겠지 ..?
파국이 되기 전에 먼저 정리한거같아 …
몰래 하는 만남이 지치기도 한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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