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내일 결혼하네요
내일11시 결혼한다고 카톡에 올렸더라구요
상대방 남자는 과거도 모른체 결혼하겠죠?
그 남자 남은 인생이 불쌍하네요
상대방 남자는 과거도 모른체 결혼하겠죠?
그 남자 남은 인생이 불쌍하네요
남의 신랑 직장까지 찾아오고
신혼집 찾아와서 저 몰래 계속 만나자고 했던
제 남편한테 미친여자!!
같이 살아가야할 그 상대방 남자가 불쌍합니다
맘 같아선 진짜 결혼식 가서
깽판이라도 치고 싶네요
그간 그 상간녀 때문에
고통받아온 제 시간. 우리 가정. 부부싸웅. 가정불화
몰래 그 둘이 만난 시간들 등등
피가 거꾸로 돌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돼요
만나지말라고 전화했는데
당당하게 나오던 그 상간녀의 자신감
반말하던 그 무례함
하…아직도 또렷합니다
그냥 푸념한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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