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막달중 신랑여행
임신34주5일차 임산부입니다.
글써서 신랑에게 보여줄생각입니다.심각성을 전혀모르기에..
11월중순에 수술날짜는 잡아논 상황이구요~
오늘 저에게 친하게지내는 동생과 이번달말에 해외골프여행을 3박4일가도되냐고 통보아닌 통보식에 동의를 구합니다.(저도 잘아는 지인)통화로 이미 티켓과 호텔,골프장 얘기를 다 나누고 저에게 의미없는 그런 예의상 물어보는듯한 답정너스타일로 얘기했거든요(가지말라고하면 안가겠다고는해요)
기가차고 어이가없었지만 그냥 말하기도 입아파서 가라고했습니다.얘기해바짜 이미 정해진거같아서..
막달에 언제 애기가 나와도 이상하지않은 이상황에서 항시 병원갈준비를하고있어야하는데 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세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글써봅니다.
글써서 신랑에게 보여줄생각입니다.심각성을 전혀모르기에..
11월중순에 수술날짜는 잡아논 상황이구요~
오늘 저에게 친하게지내는 동생과 이번달말에 해외골프여행을 3박4일가도되냐고 통보아닌 통보식에 동의를 구합니다.(저도 잘아는 지인)통화로 이미 티켓과 호텔,골프장 얘기를 다 나누고 저에게 의미없는 그런 예의상 물어보는듯한 답정너스타일로 얘기했거든요(가지말라고하면 안가겠다고는해요)
기가차고 어이가없었지만 그냥 말하기도 입아파서 가라고했습니다.얘기해바짜 이미 정해진거같아서..
막달에 언제 애기가 나와도 이상하지않은 이상황에서 항시 병원갈준비를하고있어야하는데 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세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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