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선생님이 제 비밀을 블로그에 올렸어요
우울증때문에 하면안되는짓이지만 제 몸을 다치게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전 믿을수가없었어요 그래서 지워달라고 부탁했는데 오히려 위로차원이었다면서 억울해하시더라고요.. 제 신상이 특정된건아니지만 선생님이 근무하는 곳까지 블로그 프로필에 다 올라와서 저희학교인건 누구나 알수있거든요ㅜㅜ 어떡하죠? 교육청에 신고는 무서워서 못 하겠어요…ㅜㅜ 제 번호가 남으면 신고한 사람이 저란걸 교육청에서도 알것같아요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지워달라고 여러명이 댓글을 달았지만 선생님은 절대 이 글을 삭제 안할건가봐요 너무수치스러워요..
그런데 선생님이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전 믿을수가없었어요 그래서 지워달라고 부탁했는데 오히려 위로차원이었다면서 억울해하시더라고요.. 제 신상이 특정된건아니지만 선생님이 근무하는 곳까지 블로그 프로필에 다 올라와서 저희학교인건 누구나 알수있거든요ㅜㅜ 어떡하죠? 교육청에 신고는 무서워서 못 하겠어요…ㅜㅜ 제 번호가 남으면 신고한 사람이 저란걸 교육청에서도 알것같아요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지워달라고 여러명이 댓글을 달았지만 선생님은 절대 이 글을 삭제 안할건가봐요 너무수치스러워요..

















댓글1
선생님의 의도가 어떻든간에 상처받은 학생을 생각해서라도 글 내리는게 맞다생각드네요 진정위로하고싶다면 마음으로 품어주는게 위로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