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여자 소개시켜준다는 아줌마
남동생이 모사 직영점 운영하고 있구요 동네 장사다 보니 고객 관리 차원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가게에 한번씩 가는데 이번에 가라오께인가 노래방 오픈하는 분이 계셔서 갔다왔대요
저도 가게 갔다가 본 적 있고 그 때 듣기로는 유부녀고 다 큰 아들 자랑도 하는 분이였고 알고보니 저랑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고 있더군요
근데 이번에 남동생에게 자기는 바도 운영하는데 자기는 이쁜 애들 아니면 안쓴다고, 진짜 이쁜 애 소개해줄테니 자기 바에도 가자고 꼬시더래요
듣는 순간 미쳤나 싶은게 얼마전 마주쳤을때도 자기 아들 잘 컸다고, 성공해서 엄마 용돈도 주는 아들이라고 자랑하더니..
남의 집 귀한 자식인 내 동생에겐 술집여자 소개시켜준다며 수시로 놀러오라고 한잔하자고 연락온다네요
문제는 이 얘기를 동석했던 직원을 통해 알게 된거라.. 동생에게 그런 여자 상종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도 못하고
또 그 여자 마주치면 동생에게 그딴 소리 하지마라 바에 놀러 오란 소리 하지말라고 하고 싶은데 그랬다간 직원 입장이 난처해질 것 같아 고민이예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릴 지껄이는 아줌마를 어쩌면 좋을까요















댓글1
아줌마 직업에 귀천 없다 나 아니면 되 그게 법에 걸려?? 법이 먼저 아닌가??? 가는 남자는 법만 지키면 되는 거 야 이걸 오릴냐 ?? 법이 먼저다 법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