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각이 없다해서 헤어졌어요
남자 41 여자 39 소개받아 반년정도 만나고 있었고
나이가 있으니 당연히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다 생각했는데..
전날 있었던 일로 싸우는 도중에 제가 이렇게 계속 연애만 하고 살거냐하니
본인이 결혼을 하고 싶은건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그게 너인지도 모르겠다는 소리를 들어버렸어요..
더 만나본다 해도 그때가서 결혼안하면 그건 너한테 상처아니겠느냐는 말에 정말 모든게 무너져 내렸어요
나중에 결혼은 할거지만 그게 너인지는 모르겠단 확인사살에
정말 모든게 허무하고 허망했어요
그래서 정리하자 그랬는데.. 죽을만큼 힘들고 충격이 가시지 않아서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계속 저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고.. 내 말투가 문제였나, 내가 성급하게 물어본걸까 어제는 울고 오늘은 전화해서 매달리고 싶다가도
어차피 끝이 보이는데 서로 힘들기만 할거고
너무 혼란스럽고 힘이 들어요
결혼 생각도 없으면서 이 나이에 도대체 왜 소개받아 만난건지
너무 속상하고 비참하고.. 혼자 들떠서 사랑했단 생각에.. 제가 한심해서 눈물만 나요..
나이가 있으니 당연히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다 생각했는데..
전날 있었던 일로 싸우는 도중에 제가 이렇게 계속 연애만 하고 살거냐하니
본인이 결혼을 하고 싶은건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그게 너인지도 모르겠다는 소리를 들어버렸어요..
더 만나본다 해도 그때가서 결혼안하면 그건 너한테 상처아니겠느냐는 말에 정말 모든게 무너져 내렸어요
나중에 결혼은 할거지만 그게 너인지는 모르겠단 확인사살에
정말 모든게 허무하고 허망했어요
그래서 정리하자 그랬는데.. 죽을만큼 힘들고 충격이 가시지 않아서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계속 저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고.. 내 말투가 문제였나, 내가 성급하게 물어본걸까 어제는 울고 오늘은 전화해서 매달리고 싶다가도
어차피 끝이 보이는데 서로 힘들기만 할거고
너무 혼란스럽고 힘이 들어요
결혼 생각도 없으면서 이 나이에 도대체 왜 소개받아 만난건지
너무 속상하고 비참하고.. 혼자 들떠서 사랑했단 생각에.. 제가 한심해서 눈물만 나요..















댓글1
의미두지마세요. 3개월만에도 결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