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초등채팅방 숨김
남편과 이야기하다가 남편의 초등친구들얘기가 나와서
웃으며 듣다가 남편폰에 초등동창 채팅방(여자9명, 남자12명)을 숨긴채팅방으로
해놓은게 생각나 슬쩍 초등채팅방 예전에 톡오고 하더니 지금도 연락하냐 물었어요(예전에는 숨기지않았음)
그랬더니 귀찮아서 나가기했다고 하길래 그건 중학교채팅방이었지않냐하니 맞다면서 말을 바꾸고 채팅목록을 밑으로 내리며 살피더니 한동안 연락오더니 딱 끊겼다며 채팅방이 없다고 했어요
속으로 어이없어 투명하게해라 거짓말 하지말고 라고하고
내가 직접 숨긴채팅방을 찾아내보여주니 남편은 이거 내가 숨긴거아니다 나는 숨기는기능을 쓸줄도 모른다며 또 거짓말을 하길래
니핸드폰인데 니가 숨겼지 누가했겠냐하니까 그제서야 자꾸 까톡울리고 시끄러워 숨겨놓은거같은데 잊고있었다고 하는거예요.
웃으며 듣다가 남편폰에 초등동창 채팅방(여자9명, 남자12명)을 숨긴채팅방으로
해놓은게 생각나 슬쩍 초등채팅방 예전에 톡오고 하더니 지금도 연락하냐 물었어요(예전에는 숨기지않았음)
그랬더니 귀찮아서 나가기했다고 하길래 그건 중학교채팅방이었지않냐하니 맞다면서 말을 바꾸고 채팅목록을 밑으로 내리며 살피더니 한동안 연락오더니 딱 끊겼다며 채팅방이 없다고 했어요
속으로 어이없어 투명하게해라 거짓말 하지말고 라고하고
내가 직접 숨긴채팅방을 찾아내보여주니 남편은 이거 내가 숨긴거아니다 나는 숨기는기능을 쓸줄도 모른다며 또 거짓말을 하길래
니핸드폰인데 니가 숨겼지 누가했겠냐하니까 그제서야 자꾸 까톡울리고 시끄러워 숨겨놓은거같은데 잊고있었다고 하는거예요.
그러면 내가 숨긴채팅방은 찾아내며보여줬을때 시끄러워 숨겨놨다하면될걸 왜 자꾸 거짓말하냐며 싸웠어요
몇달전에 숨겨놓고 숨긴걸 까먹는다는게 말이되나요?
그러면서 채팅내용에 불륜같은게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뭐가 문제냐는식으로 도리어 큰소리를 쳐요
숨긴게 문제가 아니라 버젓이 숨겨놓고 처음에 나가기했다고 거짓말하고 두번째는 요즘은 톡이 딱 끊겼다 목록에채팅방이없네하며 거짓말 세번째 숨긴채팅방 찾아냈는데도 나는 모른다 내가 숨긴거아니다라고 거짓말을 하는게 문제라해도 남편은 자기가 시끄워 숨겼다고 뭐가 문제가있어서 꼬투리를잡고 불란을 만드냐고 큰소리를 치네요
채팅내용, 숨긴것보다 거짓말을 계속하는게 더이상하고 기분나쁘다해도 못알아듣고 내용에 아무것도없는데 문제될게없다고만 반복해요
남편 왜 이러는걸까요?
내가 거짓말하는걸로 따지는게 타당하지않나요?















댓글4
동창들 만나서 불륜많이 저지른다 합니다 예전부터 다알고 있는사이라 접근하기 쉽다하네요 관심가지고 철저히 알아보세요 먼가챙기니까 숨기는겁니다
거산
남편의생활에너무집착하면 병적으로갑니다 사랑이란이름으로너무간섭하면집착병으로간다 전단계인것갔구나
집착하면. 좀지나면병적인집착으로갑니다 남편의생활에너무신경쓰지마세요
불륜의 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