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미래에 헤어지자 합니다.
가끔 맥주한잔하며 진지한 얘기 할때마자
“우리 영원히 함께 할건 아니지?” 남편이 묻습니다.
그게 무슨뜻이냐 하면 지금은 좀 그래도 나중에 둘다 안정되면 자기는 헤어질거라네요.
저번에 몇전 그래서 며칠 냉전하고 이혼하자 했더니 잘못했다 하길래 어제 또 그말 하네요.
그래서 그냥 집 나가라고 했어요. 짐 싸서 나가라고. 지금 당장 해어지자고요.
“우리 영원히 함께 할건 아니지?” 남편이 묻습니다.
그게 무슨뜻이냐 하면 지금은 좀 그래도 나중에 둘다 안정되면 자기는 헤어질거라네요.
저번에 몇전 그래서 며칠 냉전하고 이혼하자 했더니 잘못했다 하길래 어제 또 그말 하네요.
그래서 그냥 집 나가라고 했어요. 짐 싸서 나가라고. 지금 당장 해어지자고요.
저말이 무슨말인지 모르겠거든요? 무슨말이죠?
물어봐도 자기도 모르겠는데 저랑 평생 있을 생각하면 우울하다네요. 이것도 귀책사유가 될수 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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