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싸운 대화 봐주세요
오피스텔 거주 중 이구요
누가
간헐적으로 집 벨을 누르고
월패드에는 얼굴이 안 보여서
복도 cctv를 확인 하고 싶은데
관리사무소에
전화 해서 cctv 확인하고 싶다고 하니
경찰 동행 해야하고
경찰이 올 때 공문서를 가져와야 한다고 해요.
누가
간헐적으로 집 벨을 누르고
월패드에는 얼굴이 안 보여서
복도 cctv를 확인 하고 싶은데
관리사무소에
전화 해서 cctv 확인하고 싶다고 하니
경찰 동행 해야하고
경찰이 올 때 공문서를 가져와야 한다고 해요.
이걸 친구와 전화통화로 했는데
친구는 관리사무소에서
그냥 보여준다고
경찰 없어도 다 보여준다고
자기도 예전에 살던 집 에서 보여줬다고
그러구요
안보여주면
관리사무소에 가서 소리지르고
왜 관리사무소가 거주자를 지켜주지 않느냐 뭐라뭐라 하면
보여준다는데
어떤게 맞는건가요?
그래서 제가 너 예전 살던 곳은
체계적이지 않은곳이고
내가 전화로 직접 물어봤다고 했는데
친구는 본인이 방금 챗 지피티랑 네이버에
쳐보니 관리사무소에 말 하면
경찰 없이도 다 보여준다고 그러네요
제가 지피티 거짓말 잘 하니까
다 맹신하지 말라고 그랬고
복도 cctv를 본다는건 다른거주자의 개인 사생활 침해도 있는거라 절차가 필요할거라고 하니까
지피티랑 네이버에 답이 이렇게 써있다고
본인 말이 맞다는데
그럼
관리소 직원이 제게 거짓말을 한건가요?
그리고
친구랑 서로 이런식으로
서로 답이 항상 틀리고
서로의 말이 맞다고 우기는데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까요
대화의 방식에 현명한 답을 얻고 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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