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서 폭행당한 대만 여성…’원나잇’ 거절하자 끔찍한 주먹질

17일 마포경찰서는 대만 유튜버 폭행 사건 관련 중국 국적의 20대 남성 A씨를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유튜버 B씨 일행에 ‘같이 하룻밤을 보내자’고 제안했으며, 거절당하자 이들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독자 46만 명을 보유한 대만 유튜버 B씨는 폭행당해 멍이 든 사진 등을 SNS에 공개했다.
B씨는 “친구와 함께 길거리에서 계속 술을 마실지 집에 갈지 이야기하고 있었다. 아주 평범한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었고 특정 신체 부위를 드러내는 옷차림도 아니었다”며 “그러던 중 한 남성이 내 친구 어깨에 손을 올리고 머리를 만지고 팔을 걸치는 등 신체 접촉을 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친구가 불편해하길래 ‘만지지 마라’고 하자, 그는 친구에게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계속해서 어깨동무를 했다. 한 번 더 만류하자 그는 손가락 욕을 했고, 나도 욕을 하자 그가 나를 때렸다”고 덧붙였다.
B씨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로부터 “이런 일은 흔하다”,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느냐”는 등의 말을 들었다며, 적극적으로 나서주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B씨 사건은 현지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다. 일부 매체는 “한국의 헌팅 문화가 예상치 못한 폭력 사건으로 번졌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경찰은 A씨를 지구대로 임의동행해 조사한 뒤 귀가 조처했으며, 향후 사건 관련자들을 조사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국에서 8년째 머물고 있다는 B씨는 “성인이 되고 한국에 와서 많은 한국 사람들의 도움과 관심을 받았고, 그래서 한국을 정말 좋아하게 된 평범한 사람”이라며 “이번 일 때문에 한국을 미워하는 건 절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른 여성이 같은 일을 겪었을 때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며 “저를 대신해 목소리를 내주는 모든 한국 친구들 정말 고맙다”고 했다.















댓글6
짱개가 한국 에서 폭행사고 쳐서 한국 욕먹인다 아이가 짱개 무비자입국이 대한민국 을 짱개들 활개 치게 있다 아이가 내국인 외국인 포함 해서 남자새끼가 좆꼴린다꼬 여자 쥐빼는거는 양아치 새끼다 그냥 사건 픠의자 짱개새끼 잡아다가 가위로 좆끈어삐라 와 으하 와 한국이 욕 먹는다꼬 짱개 일탈에
이제는 경찰까지 쎄쎄 하고 자빠졌네 쓰8
한국 경찰은 점차 중국의 견찰로 진화중 뙤놈과 역이면 진화된 한국 견찰은 대체로 뙤놈편을 드는 경향이 농후하다
경찰이 와서도 적극대응안해주는이유가뭐냐 추근덕거림으로만 끝난것도 아니고 폭행까지 했는데 어째서 중국놈들에게 관대한거냐!?
중국인들은 어디를 가던 말썽만부리네 강력 처벌을 해야한다 우리나라 이미지 다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