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외부 일정으로 밖에 있었는데”…사무실 초토화, 무슨일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세로랩스’의 김포 본사에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조 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에 “뷰티브랜드 대표의 우당탕탕 VLOG / 회사 침수 사건부터 서울뷰티위크까지!”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조씨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회사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토로했다.
그는“사무실에 있던 화장품을 다량 폐기하게 됐다. 예상 피해액만 1000만 원”이라며 “외부 일정으로 밖에 있는 동안 물난리가 났다. 회사가 수영장이 됐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발까지 차오른 흙탕물 속에 잠긴 다량의 화장품과 내부 직원들이 전자레인지, 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보호하며 수습하는 모습이 담겼다.
비가 그친 뒤 물을 빼냈다는 조씨는 “사무실이 초토화됐다”며 “지금은 업무 가능한 정도로 복구하고 다시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씨는 지난해 11월 화장품 브랜드 세로랩스를 설리한 후 화장품 사업과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허위사실 적시와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한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댓글3
cheonghan
빠른피해복구 바랍니다... 힘드시겠지만 이것또한 지나가겠지요.
역시 하늘은 공평하지
이것도 앵벌이 수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