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김문수, 내게 사과하고 정계 은퇴하라”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가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장동혁 의원에게 패배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향해 “사과하고 정계 은퇴하라”고 했다.
지난 26일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선 결과를 생중계로 지켜보며 이같이 말했다.
전씨는 장 의원이 김 전 장관을 상대로 2367표 차이 신승을 거두자 “축하합니다. 겨우 이겼네, 겨우 이겼어”라고 했다.
이어 “웃을 일이 없지 않나. 윤석열 (전) 대통령은 어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표현처럼 숙청된 상태로 너무나 인권 유린을 당하는 상태가 아니냐”고 했다.
그는 김 전 장관의 패배에 대해선 “전략적 실패”라고 했다.
전씨는 “너무 우유부단하고 눈치를 보는 기회주의적이었다”면서 “처음 당 대표에 출마할 때 지지율 40%대가 나오니 그대로 되는 줄 알았나 보다. 그래서 한동훈도 같이 갈 수 있고 이준석도 같이 갈 수 있다고 제시했다”고 말했다.
전씨는 “현재 여론을 주도하는 건 레거시 미디어가 아닌 유튜브인데, 유튜버들을 무시했다”면서 “김문수, 장동혁 후보를 보수 우파 유튜버 토론회에 초청했는데 언론이 ‘전한길 면접 보는 데 왜 가느냐’고 하니 장동혁 후보는 약속대로 나오고 김문수 후보는 취소했다. 실망스러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문수 후보는 정계 은퇴하라. 대선 패배의 책임을 져야 한다”며 “당원들의 심판을 받은 것이니 정계 은퇴하고 노후를 편안하게 보내라”고 했다.















댓글8
고디
민주당아정신차려라 앞으로까도까도양파처럼역겨운문제들만터질테니 대통령도강탈하고거기다정청례란인간은국힘없앤다고하고.지가대통위에군림하고있고이왕정권을잡은이재명슩청례같은쓰레기하고분리해서소신대로잘하길바라며 박찬대가대표가됐어야는데거지같은놈이되서부담만주고문죄인이좆국이도위안부돈삥땅친년도풀어주라당체뭐하는짖커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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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한 전가나보다
지평선
극한대립보다 포용으로가라
전가 미친놈 대한민국에 전런놈 있다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