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남편이 오죽했으면 계엄했겠냐”…구치소 면담서 밝혀

김건희 여사가 구치소 면담 과정에서 ‘남편이 오죽했으면 계엄을 했겠냐’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인 신평 변호사는 20일 밤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19일 본 김 여사는 엄청 말라 있었다. 수의 밑에 드러난 팔목하고 손을 보니 뼈밖에 보이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손 자체가 엑스레이 사진에서 나오는 뼈처럼 그렇게 돼 있더라”며 “아마 몸무게가 40㎏도 안 될 것 같더라”고 했다. 진행자가 “혹시 계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나”고 묻자 신 변호사는 “‘오죽했으면 우리 남편이 계엄을 했겠습니까’라는 말을 한 것으로 기억한다”고 했다.
이에 진행자가 “김 여사가 이 모든 것이 한동훈 전 대표 때문이라고 생각하냐”고 궁금해하자 신 변호사는 “그렇다. 한동훈 씨가 비대위원장 시절부터 윤석열 체제를 뒤엎고 자기가 실권을 차지하겠다는 쿠데타를 계획했다. 따라서 모든 것이 한동훈에게서 연유한 것이라는 데 김 여사나 저나 생각이 같다”고 했다.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한동훈이 배신하지 않았다면 그의 앞길에 무한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고 말한 부분에서 무한한 영광이 무엇인지에 대해 “김 여사는 ‘한동훈이 배신하지 않았으면 무엇이든 자기가 다 차지할 수 있었지 않았나’는 뜻으로 말한 것으로 기억한다”고 설명했다.
또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남편에게 ‘끝까지 버텨달라’ ‘사람을 키우라는 말을 꼭 전해달라’고 했다”며 김 여사가 남편의 재기를 믿고 있다는 취지의 부탁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 변호사는 몇몇 언론과 인터뷰에서 “구치소 접견 때 김 여사가 ‘서희건설이 정권과 짜고 우리를 죽이려 한다’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주장했다.















댓글5
저것들은 잘 쪄먹고 고급 잠짜리에서 자다가 죄지은자 입장에서 신평이가 말도 안되는 소리만 퍼뜨리고 다니는군
이걸 기사라고 올리냐~~~~
신평도 감방으로 보내세요
티비나와서 째진 입이라고 씨부리고 있냐? 너같은 넘 보면 나라가 얼마나 위태로운지 걱정된다걱정되 너도 윤석열이김건희랑 꼭같은 족속이구나! 하긴 그러니까 지금껏 같이 어울리고 있지! 니가 진정으로 윤석열이 칭구라면 진즉에 말려야지 이시근아
신팽아 너도 참 한심한 인생이구나 니가 윤석열 대통령 부채질하고 똥구멍간지러서 이지경 된거아니냐 그래놓고 머시어째! 재기를 한다고 에라이 똥물에 쳐박혀 뒤질 인간아! 니가 그러고도 서울대공부한넘이 나라의 어른이라고 지도자라고 티비닌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