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이틀 연속 한림대병원 안과행…실명 위험 호소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틀 연속 안양시 동안구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안과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기존 외래 시간인 오전 8시30분보다 이른 오전 7시40분쯤부터 약 10분간 한림대성심병원 안과에서 진료를 받았다. 전날 실시한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한 차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은 건강상의 이유로 구속 이후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출석 요구와 자신의 형사재판에 모두 불참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당뇨망막증 관련 시술을 3개월째 받지 못해 실명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기적인 외부 진료가 필요한 상태라는 것이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 12일 서울대병원 주치의의 안과 진료를 예약하고 구치소 측에 외부 진료를 허락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거부됐다. 관내 병원이 아니라는 이유였다. 그러자 윤 전 대통령 측은 관내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진료를 받겠다고 다시 구치소 측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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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사로 조국, 윤미향이 사면이 말이 되나? 윤미향 이여자는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하여 반일 감정 조장하고 헌금모금해서 본인 사리사욕 채우고, 일본정부에서 할머니들 보상 해준다고 하니깐 보상못받도록 보상받으면 배신자로 낙인찍고 보상받은 할머니 6명을 배신자로 돌려버렸습니다. 본인 반일감정 목소리 낼 명분 사라질까봐 할머니들 위한다는건 거짓 쇼한겁니다 진짜 이여자와 가족들 종북좌파 간첩임 이런 간첩들 종북좌파들 때려잡을려고 윤대통령이 계엄을 했는데 왜 이런 피박을 받고 있나요? 이재명 당신의 대북송금 죄를 묻고 싶소
장수연
서울고지 사는 자꾸 협조해라 대통령의 눈 실명대라도 한다면 니는 그 화를 면치 못할 것이다. 하늘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이 특검 개들과 지체명 민주당 작가들과 겟 아이디에서 자파되는 애들은 모자 회원이 바람으로 다 쓸어버려야 될 것 같아요. 분별하고 정신찬 알아 무모하게 사람을 그렇게 만들면 니들은 갑절로 당하게 될 것이다. 의심하는 게 좋다 경고했다. 분명히 하늘들을 갉아 찢어 죽일 것이다. 이 쓰레기만도 못한 차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