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1위’ 이재명, 한덕수와의 대결 결과, 충격적입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를 위해 사임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가상 3자 대결에서 여전히 선두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덕수와의 대결 결과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팽팽한 구도가 일부 지역과 세대에서 나타나 주목된다.
오마이뉴스·오마이TV가 여론조사기관 메타보이스에 의뢰해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한덕수, 이준석 후보와의 3자 가상대결에서 46.1%를 얻었다. 한덕수는 31.4%, 이준석은 6.0%로 집계됐다. 이는 세 명이 동시에 대선에 출마한 상황을 가정해, 지지 후보를 묻는 조사 방식이다.

이재명과 한덕수의 격차는 14.7%P로, 앞선 김문수(22.3%)나 한동훈(21.0%)과의 대결보다 격차가 좁혀졌다. 연령별로는 20대(18~29세)와 60대에서 이재명과 한덕수가 각각 박빙을 보였고, 70세 이상에서는 한덕수가 우세했다. 지역별로도 대전·세종·충청, TK(대구·경북), PK(부산·울산·경남)에서 양 후보가 비슷한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재명은 여전히 진보층과 민주당 지지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 중도층에서도 한덕수(24.0%)를 크게 앞선 48.9%를 기록했다. 한덕수는 보수층(62.9%)과 국민의힘 지지층(69.0%)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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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뻥친다고 결과가 바꾸냐고 아물 우겨봤자 답은 이미 나와있어 희망사항을 뻥으로 쪄? 찟죄명하고 똑같은 악마고 돌대갈들이니까 정의는 죽지않아 정신차려 좌파쓰레기들
이걸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