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뀔 때마다 고향 세탁한다” 변호사들이 한덕수에 날린 일침

전북 지역 변호사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움직임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들은 “한덕수의 출마 시도는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 원칙을 무너뜨리는 ‘이해충돌’이자 ‘기회주의 정치’의 전형”이라며 강하게 성토했다.
30일 전북도의회에서 발표된 ‘전북 변호사 100인’ 명의의 성명에 따르면, 이들은 “국정 중립을 관리해야 할 권한대행이 대선 출마라는 정치적 야망을 앞세우는 것은 명백한 이해충돌”이라며 “특히 내란 관련 혐의로 수사선상에 있는 인물이 선거 관리자로서의 책무를 수행하면서 동시에 출마하려 한다면 이는 헌정질서에 대한 도전”이라고 지적했다.

비판은 정치적 중립성 훼손을 넘어 한 대행의 ‘고향 세탁’ 논란으로까지 번졌다. 성명에 나선 이덕춘 변호사는 “고향이 전주라는 사실을 정권 유불리에 따라 내세웠다 숨겼다 하는 모습은 전북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그의 새만금 예산 삭감 주도와 지역 현안 외면도 도민들은 기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성명서에는 “전북 출신을 정치 도구로 활용하려는 시도는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하고, 호남 출신 대망론에 기대려는 계산된 행보”라며 “이러한 ‘고향 세탁 정치’는 명백한 배신행위이자 도민에 대한 모욕”이라는 표현까지 포함됐다.
전북 변호사들은 “한덕수 권한대행이 즉각 대선 출마를 포기하고, 전북 도민과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며 “그가 선택한 정치적 행동에 대한 평가는 결국 역사와 국민의 심판에 맡겨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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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도리낑 들은 저거도에서도리킹하여라
탈옥수 10석렬이나 잡아다 처넣어라 줄리도같이
맞아요 내란공모한자가 뻔뻔하게 판새 10석렬하고짜고 무죄도 뒤집는 범법을 저지르고 어디감히 대통령 지나가는🐕가웃지요 그리고 앞에 댓단놈 니가 봤냐 이재명씨가 범죄저지른거 그저 옛날에는 김대중대통령 못잡아먹어서 안달하드만 이제는 이재명씨 못잡아먹어서 염병지랄들을하고 없는죄도 만들어서 뒤집어씌우고
비루한새끼
한덕수의 출마선언은 부당하고 범죄자 이재명이 출마하는것은 상관이 없다는 것인가.~ 도대체가 전라도 도민들의 논리는 왜 괴변으로 들리는지 대한민국 넓지도 읺은 땅덩어리에서 정말 웃기는 사람들이 많다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