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1위 이재명, 광주도 등 돌린 정말 충격적인 상황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예비후보가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할 대권주자’ 조사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기반인 광주·전라에서도 이 후보가 부정 평가 2위에 오르며 충격을 주고 있다.
여론조사공정㈜이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 15~16일 전국 남녀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 결과,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할 대권주자’로 이재명 후보를 꼽은 응답은 42.8%에 달했다. 이는 2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20.7%)보다 22.1%포인트 높은 수치다.
나이별로는 전 세대에서 이재명 후보가 부정 평가 1위를 차지했다. 70대 이상(55.6%), 60대(48.1%)는 물론 20대 이하(40.9%)와 30대(44.3%)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났다.
특히 주목할 점은 민주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광주·전라 지역 결과다. 이 지역에서 한덕수 대행이 29.6%로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할 인물’ 1위에 오른 가운데, 이재명 후보가 28.5%로 그 뒤를 이었다. 김문수 후보(12.7%)를 제치고 부정 평가 2위에 오른 것이다. 민주당 텃밭에서도 이 후보에 대한 비판 여론이 뚜렷하게 드러난 셈이다.

‘법을 가장 안 지킬 것 같은 대권주자’를 묻는 말에서도 이 후보는 43.7%로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한덕수 대행(21.0%)이 뒤를 이었고, 지역별·나이별 분포 역시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인물’로 88.6%의 지지를 받았고,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한덕수 대행(36.3%)에 이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일부 부정적 평가가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 100% RDD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4
중국놈들 ㅋ 가짜 뉴스라고 댓글로 선동하네 ㅋ
가짜뉴스 이젠 지겹다
참 누가 조사한거니?참 나쁜것들 끝까지!!!
가짜뉴스로 악마화시킨 덕을 보는구나. 이나라는 썩어빠진. 탐관오리들. 두눈 뜨고. 똑바로 직시하길 바란다. 흙수저 이재명. 우리가. 지켜야한다 정의롭고. 공정사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