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맨유 출신 린가드가 K리그를 선택한 이유

이슈야

 

 
 

세계 각국에서 제안을 받았지만 서울을 선택한 것에 대해 “인생이 다시 멋져졌다”고 돌아봤다. 맨유를 떠난 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그에게 FC서울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낯선 환경에서 축구에 대한 열정을 되찾고, 주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자신감을 회복했다.



현재 FC서울의 주장으로서 10번 유니폼을 입고 활약 중인 그는 “여기서 축구 경기를 하는 것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며 K리그의 수준을 높게 평가했다. 아랍에미리트(UAE)나 미국 프로축구 리그로의 이적도 생각은 하고 있지만 린가드는 서울의 음식과 문화를 사랑한다며 한국 생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외출 시 팬들의 사진 요청과 사인 요청에도 기꺼이 응한다. 그는 “언젠가 은퇴하면 이런 경험이 없을 것”이라며 팬 서비스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린가드는 앞으로 4년 정도 더 축구 선수로 활동한 뒤 은퇴 후 배우로 전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연기에 흥미가 많으며 모든 축구선수에게 축구에만 의존하지 말고 다른 분야에도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연기 활동을 위한 준비를 이미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한국에서 TV 프로그램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연예 

  • 2
    임영웅, ‘술자리 영상’ 확산 中… 일파만파

    연예 

  • 3
    노현정, 현대家 시집가더니… “766억 기업 최대주주 아들”

    연예 

  • 4
    ’68세’ 임백천, ”컨디션 악화→수척해진 얼굴”… 갑작스런 소식

    연예 

  • 5
    유재석, 그대로 방송된 ‘짜증’… 영상 확산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유재석, 저격글 떴다… “이 계기로 푹 쉬길”

    연예 

  • 2
    ‘윤여정과 이혼’ 조영남, 또 전처 언급… 발언 파장

    연예 

  • 3
    ‘역사왜곡 논란’ 허진호, 과거 파묘 中…

    연예 

  • 4
    ‘소녀시대’ 윤아, 심각한 범죄 연루… 증거 확산

    연예 

  • 5
    ’61세’ 문희경, 갑자기 떠났다… 팬들 ‘눈물’

    연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