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는 21일 방송에서 “(김새론의) ‘뉴욕 남자’ 얘기에 대해 어마어마하게 준비하는 게 있다”며 “제가 증거를 확보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진호와 김수현을 공격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고인의 과거를 다 까발릴 생각도 없지만 김수현 씨 당신 크게 걸렸다. 당신 중학생 김새론 사귄 것만 문제가 아니던데. 지금 어마어마한 게 걸려있다. 당신의 변태적… 다들 말리시니까 여기까지 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김세의는 “김수현 씨 자꾸 어설프게 물타기 하는데 뉴욕 남자? 뉴욕 남자가 문제가 아니다”라며 “당신이 큰 게 걸렸다. 기다려라. 저희는 김용호, 강용석처럼 어설프게 터뜨리는 거 아닌 거 아시죠? 준비하는 게 있다. 어마어마하다. 김수현이 얼마나 성도착증인지 조만간 공개하겠다. 중2와 사귄 게 문제가 아니다. 어설프게 카드를 안 꺼내는 것뿐이다. N번방 주범이 몇 년 받았지? (김수현은) N번방과 비교가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0일 가세연은 유족의 말을 빌려 김수현이 김새론이 중학생이었던 2015년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교제했던 건 사실이나 교제 시점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부터였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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