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페미때문에 기부했다”

디시인사이드

– 관련게시물 : 싱글벙글 5억 다모음

28b9d932da836ff53aeb82e04189746416b9b6c8c57a764ca136a3fa01a1877861f6
인간은 공감의 동물이다.
어째서 남 욕하는 페미 때문에 한남들은 돈까지 써가며  기부를 다 하는가?
바로 화상 피해 형제가 처한 상황에 이들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아무 잘못도 없이, 내가 만든 것이 아닌 괴로움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는데,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들어야 하고,
괴로움을 타파하려는 최후의 노력조차 짓밟혀야 하는, 그럼에도 고개숙이고 감내하는 수밖에는 없는 무력한 현실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고개를 들어라.
“페미 때문에 기부했다”고 해서 너희가 고개숙일 필요는 없다.
똑같이 괴로움을 겪는 인간으로서, 더 큰 괴로움을 겪는 인간에게 공감해 도움을 주는 일이 어째서 고개숙일 일인가?

당당히 말해라. 나는 페미 때문에 기부했다고.

28b9d932da836ff53aeb82e347867c6e73de8df14822bb93a28966d88a0ca8d75d
나도 페미 때문에 기부했다.
우리와 똑같이 페미 때문에 어려움 겪는 형제도, 그리고 그 어머니도 희망을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통성 있다고 주장하지만…이단 냄새가 너무 난다는 박진영의 교회 실체
  • 세상을 떠난 故 박용하의 꿈을 16년째 지키고 있는 연예인의 최후
  •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톱모델이 무명의 운동 선수와 결혼한 이유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통성 있다고 주장하지만…이단 냄새가 너무 난다는 박진영의 교회 실체
  • 세상을 떠난 故 박용하의 꿈을 16년째 지키고 있는 연예인의 최후
  •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톱모델이 무명의 운동 선수와 결혼한 이유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추천 뉴스

  • 1
    “국힘, 해산 당할 수도”… 돌연 나온 예측

    연예 

  • 2
    ‘유명 연예인 아들’ 사망, “향년 27세”… 발언 파장

    연예 

  • 3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연예 

  • 4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연예 

  • 5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급성 파킨슨병→급격 악화”… 김연자, 눈물 나는 母 소식

    연예 

  • 2
    “다 제 잘못”… 나나, 논란 속 결국 내린 ‘선택’

    연예 

  • 3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연예 

  • 4
    ‘역사 왜곡’ 논란에… 한국사 강사도 ‘분노’

    연예 

  • 5
    李, 조용히 증명… 2주 연속 ‘상승’

    연예 

공유하기